1911년에 개관된 상파울로 시청 산하 재단 소속 극장으로 상파울로의 '우편엽서'로 통할 만큼, 건물
자체의 지명도도 높음. 두 개의 오케스트라와 한 개의 발레그룹, 1개의
현악 4중주단과 두 개의 합창단을 거느리고 있음. 개관 초기부터의
여러 작품, 문서, 레코드 등을 소장하고 있음. 동 재단은 상파울로 시청관리도 담당하고 있음. 동 장소는 개인적인
행사에 임대될 수 있으며 음악인들도 유료초청 공연 가능함. 건축가 하모스데 아즈베두(Ramos de Azevedo)와 이태리인 끌라우디오 호씨 (Cláudio
Rossi) 및 도미지아노 호씨(Domiziano Rossi)가 1903년에 건축을 시작하여 1911년 9월 12일 상파울로 시립극장이 개관됨. 무대는 마리나 깔라스(Marina Callas), 엔리꼬 까루소(Enrico Caruso)등 주요 음악인의 이름을 따서 불리기도 하였으며
1922년 현대예술주간(Semana de Arte Moderna de 22)의 현장이기도
함.
이용시간 : 개별 공연에 따름
입장료 : 25R$ 선이지만 개별 행사에 따라 차이가 있음.
주소 : Praça Ramos de Azevedo, Centro, São
Paulo. SP
지하철 Anhangabaú (3호선)
www.prefeitura.sp.gov.br/cidade/secretarias/cultura/theatromunicipal
댓글 없음:
댓글 쓰기